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회계 회사 선정
회계팀지원을 희망하고 1월부터 자소서난사를 시작했습니다 40군데 정도 넣었고 상장사 8.5 : 비상장사 1.5 비율로 넣었는데, 상장사 4군데 정도 연락와 면접을 봤습니다. 경력이 없다보니 전부 전환고려형 계약직이었습니다. 그중에 한곳이 긍정적으로 컨택을 해주셨는데 블라인드,잡플래닛1점대고 면접 중 개인사에 대한 질문이 있거나 연봉도 최저였습니다. 관련 경력이 없으니 입사해서 힘들더라도 버티는게 나을지 아님 그래도 조금 더 구직을 해보는게 좋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2026.02.20
답변 7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1-2년동안 단기간의 경력사항을 쌓을 목적으로 해당 회사를 다니시면서 중고신입 자격으로 근무여건이 보다 좋은 타기업으로 이직을 추진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직무와 직결된 현업 경력사항을 보유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합니다. 참고하십시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 상황은 “첫 경력 확보 vs 리스크 감수”의 선택입니다. 블라인드·잡플래닛 1점대, 개인사 질문, 최저연봉이면 조직문화·근로환경 리스크가 큽니다. 특히 회계팀은 초반 1~2년이 커리어 기반인데, 체계가 없으면 배울 게 적을 수 있습니다. 전환조건·근로계약서·업무범위가 명확하고 실제 결산·세무·재무 경험을 맡을 수 있다면 단기(1년) 경력용으로 버티는 전략은 가능 하지만 위 조건이 불투명하면 조금 더 구직을 이어가는 쪽이 장기적으로 안전합니다. 첫 직장은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계약직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멘티분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렁하세요 졸업한지 1년이 아직 안되었다면 좀 도전해보시고 1년넘었다면 입사후 경력쌓는게 좋아보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경력 없는 상태에선 상장사 계약직이라도 회계 실무 경험을 쌓는 게 우선입니다. 잡플래닛 1점대 평가는 참고하되 최저연봉이라도 1년 실무 쌓고 나면 중견기업 정규직으로 이직이 수월해집니다. 개인사 질문은 입사 후 업무 이해도 확인용이니 크게 걱정 마세요. 더 좋은 조건 기다리다 공백만 길어지지 않게 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현실적으로 조언드리면, 해당 회사는 가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첫 단추를 끼우는 입장에서 경력이 급한 마음은 이해하지만, 아래 이유로 인해 오히려 독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성장 가능성 희박: 평점 1점대는 내부 체계가 무너져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배울 점이 없는 환경에서 고생만 하면 경력 기술서에 쓸 내용이 빈약해집니다. 리스크 관리: 면접 시 개인사 질문이나 최저 연봉 제시는 직원을 존중하지 않는 기업 문화를 보여줍니다. 입사 후에도 부당한 대우를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긍정적인 지표: 40군데 지원 중 상장사 4곳에서 면접 제의가 왔다는 것은 질문자님의 기본 스펙(학벌, 자격증 등)이 시장에서 통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결론: 상장사 면접 기회가 계속 생기고 있으니, 눈을 아주 조금만 낮추거나 직무 관련 자격증(전산회계, 재경관리사 등)을 보완하며 한 달 정도만 더 구직 활동에 집중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경력이 없는 상황에서 첫 기회를 잡는 것도 전략이지만, 블라인드와 잡플래닛 평점이 1점대이고 면접에서 개인사를 묻는 등 조직 문화에 신호가 보였다면 신중히 보셔야 합니다. 단순히 힘들다의 문제가 아니라 회계 커리어의 첫 출발점이기 때문입니다. 전환형 계약직이라면 실제 정규직 전환 비율과 근무 회계 범위, 결산 참여 여부를 명확히 확인해보시고 판단하시길 권합니다. 성장 가능한 환경이라면 단기 경력 확보용으로 의미가 있지만, 단순 전표 처리만 반복되는 구조라면 조금 더 지원해보는 것도 충분히 가치 있습니다. 첫 직장은 버티는 곳이 아니라 배울 수 있는 곳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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